공지사항
최근 부정적인 인터넷기사에 대한 공식입장
  • 2017-07-20

본문

안녕하십니까, 펀딩플랫폼입니다.
펀딩플랫폼(이하 ‘펀플’)을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현재 펀플은 회원님들께서 주시는 비판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연체 상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절치부심하여 모든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개선해 가고 있습니다.

 

먼저 펀플이 성장했던 2016년에 급속한 성장과 함께 철저한 대출 후 관리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대출심사에 비해 사후 관리는 미흡하여 연체가 야기된 점을 인정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펀플은 더 철저하지 못했던 저희의 잘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로 인한 비난이 두려워 잘못된 사실을 숨기지 않겠으며, 편법을 이용해 아무런 문제없는 것처럼 거짓을 발표하지도 않겠습니다.
오히려 문제를 공개하고 회원님들의 비난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펀플 혁신을 통해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지난 5월 첫 연체가 발생한 이후부터, 펀플은 자체인력과 외부전문인력이 함께 연체예상상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출에 대해 재점검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서류의 토씨 하나라도 체크하며 확인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상품은 회원님의 문의에 바로 답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연체상품의 상환계획의 실효성을 검토 하고 있으며 7월 말까지 분석 자료를 공지하겠습니다.

 

그리고 철저한 대출심사와 관련 서류를 모두 공개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에서 연체가 증가하는데도 신규상품을 출시한다는 부정적인 기사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최근 상품 출시는 펀딩플랫폼이 정상적인 운영을 통해 연체를 모두 해결하겠다는 의지이며, 이전 상품의 문제를 보완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했습니다. 이는 투자상품 소개서를 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까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이슈에 혼란을 갖지 않으시기 바라며, 펀플과 관련된 이슈 및 신규 투자상품에 대한 문의는 펀플 공식 사이트나 대표번호(1599-4223)로 연락주시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펀플의 혁신을 지켜봐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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