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한국P2P금융협회 탈퇴 후 펀딩플랫폼 준수사항 안내
  • 2017-07-11

본문

안녕하세요 착한P2P금융 펀딩플랫폼입니다.


펀딩플랫폼은 지난 해부터 지속적인 고민 끝에, 7월 10일 한국P2P금융협회 탈퇴를 결정하였습니다. 이 결정에 대해 회원님들의 걱정이 있을 것을 충분히 알고 있음에도 펀딩플랫폼은 장기적 관점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으며, 회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펀딩플랫폼은 10일부로 협회를 탈퇴하였지만 앞으로 한국P2P금융협회의 올바른 발전과 성장을 기원합니다. 펀딩플랫폼도 협회사가 아닌 P2P금융사로서 더욱 날카로운 검증의 시간을 통해 회원님들께 신뢰 받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마 이번 결정을 통해 회원님들께서 ‘협회사면 1차적으로 검증이 끝나고, 안심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펀딩플랫폼은 이제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을 가장 걱정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P2P대출가이드라인 시행 전에는 P2P금융시장의 ‘기준’이 부재했기 때문에, 한국P2P금융협회의 역할이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P2P대출가이드라인 시행 이후에는 전체 P2P금융사가 준수해야 할 기준이 형성되었으며, 투자회원님들 또한 P2P대출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P2P금융사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펀딩플랫폼은 대부업법과 P2P대출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투자보호를 강화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 의무와 펀딩플랫폼 의무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펀딩플랫폼과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 의무 비교

펀딩플랫폼 한국P2P금융협회사
P2P대출가이드라인 P2P대출가이드라인 준수 P2P대출가이드라인 준수
대부업법 대부업법 준수 대부업법 준수
기타(필수) 외부감사법 기준 외부감사 대상
(2016년 말 자산총액 120억원 이상)
외부감사법 기준 외부감사 대상
(2016년 말 자산총액 120억원 이상 회원사만 적용)
전 협회사 대상 협회기준 외부감사
기타(선택) 연체세부 정보 전체공지
(비회원도 확인 가능)
상환사인포스트 운영
투자상품의 증빙서류 공개
※ 추후 회원님들의 의견이 반영된 투자보호장치 반영

 

 

한국P2P금융협회에 가입 된 회원사로서 투자회원님들께 가장 크게 와닿았던 기준은 아마 “협회사 가입 기준 통과로 인한 1차 검증”과 “협회 차원의 자발적인 외부감사 의무”라 생각됩니다.


펀딩플랫폼은 한국P2P금융협회 초창기 회원사로서 협회사 가입 기준과 규정을 준수해왔습니다. 또한 펀딩플랫폼은 2016년 말 자산총액 120억원 이상으로 외부감사법 기준에 의거하여 외부감사 대상입니다. 외부감사 결과는 펀딩플랫폼 공지사항을 통해 회원님들께 투명하게 공지해드릴 계획입니다.


가장 중요한 P2P대출가이드라인, 대부업법 준수는 협회사 가입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P2P금융사가 준수해야 하며, 위반 시 제재를 받게 됩니다. 펀딩플랫폼은 P2P대출가이드라인과 대부업법을 철저히 준수해가고 있음을 명확히 말씀 드립니다. 또한, 플랫폼의 기본인 ‘투명한 정보 공개’에 대해서도 상품정보 뿐만 아니라 연체정보 또한 모든 투자회원님들이 확인하실 수 있도록 공지사항에 자세히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도 변치 않을 것 입니다. 또한, 더욱 신뢰를 갖기 위해 펀딩플랫폼은 온라인/오프라인 투자회원 간담회를 준비하고 있사오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펀딩플랫폼은 회원님들과 함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겠습니다.


회원님, 펀딩플랫폼은 2017년 하반기를 시작하며 쉽지 않은 결정을 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펀딩플랫폼 이미지에 긍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펀딩플랫폼은 일부 단체가 아닌, 전체 P2P금융산업의 자율경쟁을 통한 올바른 성장을 위해 한국 P2P금융협회를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펀딩플랫폼은 우려하실 회원님들께 신뢰를 받기 위해 올 하반기 더욱 날카롭고 철저한 검증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쉽지 않은 길을 걸어가며, 펀딩플랫폼은 ‘윤리경영’, ‘책임경영’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펀딩플랫폼의 2017년 하반기의 성장과정과 혁신과정을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펀딩플랫폼
Copyright FUNDING PLATFORM.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펀딩플랫폼 웹사이트 회원에게 무차별적으로 보내지는 타사의 메일을 차단하기 위해,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