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한국P2P금융협회 탈퇴(2017년 7월 10일)
  • 2017-07-10

본문

안녕하세요. 펀딩플랫폼 회원님.

펀딩플랫폼 대표 유철종입니다.

 

펀딩플랫폼(이하 펀플’) 2017 7 10()부로 한국P2P금융협회 탈퇴를 결정하였습니다.

2015 11 2 P2P금융사업을 시작하면서 전현직 경영멘토와 법률멘토의 자문을 거쳐 윤리경영고객중심경영’, ‘투자보호정책을 수립하였고, 이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면서 실천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펀플은 별도의 마케팅활동 없이 입소문을 통해 회원님들에게 알려졌고 타사 대비 월등히 높은 재투자율 80%라는 신뢰와 각종 대외시상식에서 ‘P2P금융부분 대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최근 발생되는 연체로 회원님들께 실망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번 연체로 펀플에 실망했다는 회원님들과 타사와 달리 연체내용을 상세히 공지한 것을 보고 여전히 펀플을 신뢰한다는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펀플은 그 어떤 변명보다 투자상품을 중개한 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7 6 13책임경영도입을 발표했고 바로 실천해 왔습니다. 이는 펀플의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펀플이 중개한 투자상품은 회원님들께 상환이 될 수 있도록 대출 이후부터 상환까지 책임감을 갖고 경영하겠다는 펀플의 의지이자 회원님들께 드리는 약속입니다.

 

오늘 결정된 한국P2P금융협회(이하 협회’) 탈퇴는, 국내 관련법과 P2P대출가이드, 그리고 펀플의 책임경영 및 윤리경영 기준을 준수 하면서 펀플이 추구하는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투자자나 대출자 어느 한쪽에 치우지지 않고 투자자에게는 안전하고 가치있는 투자수익을 제공하고, 대출자에게는 합리적인 금리로 필요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는 P2P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그 동안 협회에 속해 있어서 할 수 없었던 고객중심경영활동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펀플은 노력하겠으며, 협회에 가입되지 않은 펀플이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회원님들께 실천을 통해 증명하겠습니다.

 

먼저, 펀플에 바라는 회원님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회원님의 의견을 수렴하여 펀플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펀플은 투자상품 소개시 업계에서 가장 투명한 정보를 공개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관련법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상품정보 공개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에 문제가 되었던 대출관리 부분은 자체 관리와 함께 외부 전문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대출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이번 연체를 안전하게 해결하고, 펀플의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습니다.

 

최근의 연체에도 불구하고, 펀플 사업 초기부터 펀플을 신뢰하고 참여해 주신 많은 회원님들께서 펀플로 전화와 메일을 통해 격려해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메시지인 한국 P2P금융회사의 롤모델을 계속 유지해 주기 바란다는 말씀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펀플에 대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 710일

대표이사 유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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